아바타의 씁쓸함 영화&애니 감상후에..


아바타 3D 아이멕스(?) 라길래 큰맘먹고 용산에 가서 봤었더랬다.. 
확실히 총천연색의 아름다운 이미지들,  게다가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리얼한 이미지. 
그런데, 용산을 나오면서 느껴지는 씁쓸함은 왜일까...
스토리 부분이 예전 타이타닉이나, 터미네이터 만큼 뛰어나지 않기 때문만은 아니다. 

흑백영화 시절 그리고 7,80 년대를 지나 2000년대를 넘어서 아바타 까지..
영화는 점점 단순해 지는 방향으로 발전해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 이 들어서 이기 때문일 것이다.

확실히 대단한 영화 별5개줄 수도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집으로 오는길에 남는건 씁쓸함 이었다.  




다시 와버렸군. 하루가지나고또하루


오랜만에..  다시 이글루스 로 돌아왔다.

4년이나 전에 써놓왔던 글을 다시 보니 기분이 묘해진다.

웬지 타인의 써놓은 글을 보게되는 기분이랄까..


이제 또, 시작해 보자 블로깅 START !

버피 시즌 1 감상중 ~


시즌 7까지 나와서 끝난지가 언제데 나는 이제 시즌 1 감상중이다.
알바생과 전혀 관련이 없는 재시카 알바가 출연한 다크엔젤을 검색
하다가 우연히 링크, 버피를 알게 되어서 보게 됐다는,

딱히 슈퍼히어로틱한 막강 파워를 가진것도 아니지만, 버피 보면볼수록
땡긴다. 특히 시즌 1의 9화의 마지막 장변은 정말 "풋" 하고 웃음이 안
나올수 없게 만드는 장명이다.
+=+
자막이 안나오네요 ㅡ.ㅡ...
이거 혹시 나만 재밌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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